2024년 고려대학교 입학등급 – 학교추천, 학업우수형, 학업적합성, 70% 감면, 채용률

고려대학교가 발표한 2025학년도 입학설명회 내용 중 모집단위별로 발표한 모집비율과 70% 삭감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평균과 70% 감면, 50% 감면, 70% 감면을 발표하는 다른 대학과 달리 고려대는 70% 감면만 발표했기 때문에 2023학년도 입시 결과에는 대학협회의 50% 감점이 포함됐다. 2024학년도 한국대학협회 자료가 나오면 수정 및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고려대학교 입시설명회 영상에서 입시 결과를 공개할 때 다양한 자료를 공개하고 있는데, 입학 단위가 아닌 대학별로 자료를 공개하기 때문에 오전 첫 포스팅에 정리했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로 입학단위별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고려대 전공전형 70% 감면 비교

특정 대학의 입시 결과를 볼 때 제가 가장 관심을 두는 부분은 어느 정도의 성적을 갖추어야 합격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고려대학교가 매년 발표하는 3년간 70% 삭감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평균값은 단순히 3년간 3회 상영에서 70%를 삭감한 평균값입니다. 인문계열에서는 교육학과가 1.96점으로 가장 높았고, 해당 분야에 적합한 인재만을 모집하는 글로벌한국융합학과가 3.16점으로 가장 낮았다. 어문학과에 속해 있는 노어노문학과, 독어독문학과, 필기어문학과는 일반고보다 외국어고 출신 지원자가 많아 성적이 좋지 않다. 다른 부서에 비해 낮습니다. 자연과학 분야에서는 의과대학 합격률이 모든 선발에서 유난히 높았고, 수학교육과가 평균 1.74로 가장 높았다. 학생부의 교과선정 과정인 학교 추천을 통해 모집하지 않고, 학문적으로 우수하고 학문적으로 적합한 학생만을 모집하는 계약학과(반도육상학과, 차세대커뮤니케이션학과, 스마트 모빌리티학과)의 평균치가 최하위 수준이다. .

고려대학교 학과별 수시전형 결과

학교추천전형의 경우 수능 최저기준이 점차 완화되면서 70% 삭감 평균치가 점차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2022학년도 평균 1.84건을 기록했던 인문계 70% 삭감 평균은 2024학년도 1.50건으로 늘어났다. 수능 최저기준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자연과학 수준도 1.65에서 1.43으로 점차 높아진다. 고려대학교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수준에서는 3합 7(2)이 그다지 높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3합 5(2)가 있던 때가 있었는데… 고려대보다 상위 모집 단위가 많은 자연계열이 인문계열보다 채용률이 더 높다. 지역 의과대학에 지원하면서 안정된 티켓으로 고려대학교 학업우수프로그램에 지원한 학생들이 많지만, 올해는 면접이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지원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고려대학교 단위별 수시전형 결과

모집단위별 입시성적은 2024학년도와 2023학년도만 집계한다. 2023학년도에는 50% 삭감이 대학협의회 어딘가에서 정리됐지만, 2024학년도에는 아직 자료가 대학협의회에 공개되지 않아 일단 빈칸으로 올려보겠습니다. 6월 초 출시 예정이므로 아래 정보는 정리되는 대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인문계열의 추천학교, 학업우수성, 현장적합성 유형 등을 정리하였고, 자연계열의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2024학년도 70% 삭감 성적을 기준으로 정렬되었습니다. 2024학년도와 2023학년도 70% 삭감 차이도 정리했다. 빨간색이면 2024학년도 70% 삭감 수준이 낮다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2023학년도에 비해 학교 추천 수준은 높아졌지만 학업 우수성 수준은 절반 정도 줄어든 느낌이다. 관심 있는 채용단위를 잘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