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원인및식중독원인균_장염과의증상차이

식중독의 원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야외 활동을 많이 하기도 한다. 점점 더워지면서 주의해야 할 질병 중 하나가 식중독이다.식중독이라고 하면 한여름에 주로 일어날 수 있는 질병으로 생각되는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5월부터 매우 많이 발생하기 시작한다고 한다.그래서 방심하기 쉬운 병이기도 하다.덥지도 않고 따뜻하다고 생각하면 방심하기 쉽다.식중독은 어떤 질병이고 우리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자.

식중독이 모두 어떤 병인지는 잘 알고 있다.우리가 먹는 음식이 세균이나 바이러스 또는 여러 독소 등으로 오염돼 그것들을 먹었을 때 설사나 복통이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먹고 생기는 질환이기 때문에 식품 매개 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식중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미생물 세균이나 바이러스성 식중독이 있다.또 하나는 여러 독소가 포함된 화학물질에 의한 식중독이 있다.여름철에 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세균성, 즉 미생물에 의한 식중독이 가장 크다.

장염과의 증상 구별

사실 식중독과 장염은 나타나는 증상이 비슷하다.왜냐하면 식중독도 우리가 먹는 음식에 오염된 세균이나 독소 때문에 장에 염증이 생겨 생기는 질환이다.따라서 식중독도 넓은 의미에서 보면 장염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두 단어가 자주 혼동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의 종류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세균이 몇 가지 있다.포도상구균의 가장 대표적인 균이 포도상구균이라는 게 있다.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이 대부분인데 오염된 음식을 통해 식중독을 일으키게 되는데 사실 이 포도상구균은 우리 피부나 자연계에 항상 상주하고 있는 상제균이다.그런데 이 균이 소화기계를 침범하면 장염을 일으켜 식중독을 일으키게 된다.하지만 피부질환도 일으킬 수 있지만 종기 같은 피부에 생기는 환웅성 피부염과 중이염, 심지어 방광염까지 여러 부위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할 균이다.아주 흔한 균이기 때문에 조리한 음식을 잘못 보관하면 증식하기 쉬워 식중독의 가장 흔한 원인균이라고 할 수 있다.살모넬라균의 또 다른 하나가 살모넬라균이다.살모넬라균은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애완동물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고, 또 닭이나 알껍데기에 많이 붙어 있기 때문에 알껍데기를 만진 손으로 다른 음식을 만지지 말라는 이야기도 자주 한다.오염된 계란을 만지고 다른 음식을 조리하면 그 음식에 살모넬라균을 옮기게 되는데, 그렇게 오염되어 생기는 것이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이다.그래서 닭고기나 계란 같은 경우는 충분히 잘 익혀 먹어야 하고 달걀 껍질을 만지면 손을 잘 씻고 다른 식품을 만져야 한다.비브리오균 식중독균 중 한여름이 되면 가끔 뉴스에 나오는 균이 있는데 비브리오균이다.비브리오균은 종류가 몇 가지 있어.장염비브리오균이 있고 감염성 설사로 잘 알려진 콜레라균도 사실 이 비브리오균의 일종이다.간혹 뉴스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했다는 뉴스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처럼 매우 독성이 강한 비브리오균도 있다.한여름에 오염된 해산물을 너무 익혀 먹거나 손에 상처가 난 채 오염된 해산물을 손질함으로써 감염될 수 있다.결국 가장 흔한 것은 장염 비브리오균으로 장염 식중독 증세를 일으키지만 패혈증을 일으키는 심각한 비브리오균도 있다.이 균은 면역력이 떨어져 있거나 간경화가 있거나 당뇨병이 심한 분은 자칫 목숨이 위험할 수 있다.따라서 한여름에는 어패류나 해산물을 먹을 때 가급적 잘 익혀 충분히 위생적인 상황에서 먹는 것이 필요하다.대장균도 대표적인 식중독균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대장균이다.대장균은 흔히 들어본 균이지만 그만큼 대장균의 종류도 다양하다.여행할 때 물갈이 설사라는 그 균도 대장균이고 또 햄버거병처럼 오염된 고기로 인해 출혈성 장염을 일으키는 0-157 대장균도 있다.이런 것들이 식중독의 원인균이 될 수 있다.#식중독원인 #식중독을 일으키는세균 #식중독원인균 #식중독장염과 구별증상 #식중독증상